Trick or Treat!

Trick or Treat!


미국의 명절(?) 할로윈데이를 맞아
원어민 교사 제임스와 2학년 남자아이들이 만든 것^^


사진 찍느라 정신 팔려서, 초콜렛 대신 화이브미니를 늦게 줬더니
그 사이에 이렇게 난장판을 만들어 놓았다^^
완전 귀여워~~~ >_<




월급날.

2교시 수업을 하고 나오니, 월급 입금이 되었다는 문자 메시지가 와 있었다. 점심 먹고 쉬는 시간에 적금 넣고, 주택부금 넣고, 집에 돈 좀 부치고, 카드값 떼놓고 나니 40만원 가량이 남았다. 이번달엔 카드값이 얼마 나오지 않아 좀 많이 남은 듯... 보충수업비 받으면 3개월로 끊은 카메라 일시불로 돌려서 결재하고, 한달동안 알뜰하게 살아봐야겠다. 그러고 11월 월급이 나오면...... 북경갈꼬야! 북경! 북경! >_<

 짤방은 신주쿠 하나조노 신사~ 1엔 던져 넣고 방울(?) 치는 나~ ^^



일상.

화장실에서 흡연을 하시던 학생분들이
부장님께 잡혀 들어와
손바닥 두대씩 맞고, 벌청소를 하였다.

책꽂이에 초점을 맞췄더니
시사프로처럼 뿌옇게 블러 처리가 되어 찍힌 사진.
왠지 마음에 들어! 오늘의 사진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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