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

만만하고 쉽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.

 

 

남들한테 부탁하는 것 보다,

혼자 다 짊어지고 끙끙거리는 쪽을 선택해 왔었는데.

나한테 주어진 일이 아니라해도

나서서 해결하는게 마음 편해서 그리 해왔었는데.

 

 

일 처리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인간한테

별 거지같은 소리나 듣고.

타인에 대한 나름대로의 배려는

어느새 당연히 내가 해야하는 내 의무로 변질되어 있고.

 

 

무엇보다 속상한건

거지같은 인간이 던진 돌에 맞았다고

크게 출렁거리며 흔들리는 나 자신이다.

 

 

빈 교무실에 홀로 앉아

눈물을 쏟아내는 나 때문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그지같애 진짜..........



올해의 목표.

1. 4kg 감량.

2. 퇴근후 도서관행. (전공/교육학/영어/일어도 조금씩)

3. 매일 방바닥 닦기.





음... 좋아!!!!!! ^0^





지붕뚫고 무한도전.

신세돈에서 한번 헉

이하수는 위화감 제로

준리엔 잘생겼네

김실장 어쩜 좋아





백수짓 할 수 있는 마지막날이다 보니 이런짓까지........;;

하루종일 의미없이 웹서핑 ㅠ.ㅠ




1 2 3 4 5 6